박성범은 2주 스프린트에 따라 애자일하게 살고 있는 60% 프로그래머이자, 30% 디자이너입니다. 8%는 기타, 나머지 2%는 유사시를 대비해 항상 비워두고 있습니다. 스스로에게 필요한 도구를 만들며, 취미로 야크 털을 깎습니다.

Don't know, don't care

  • 프로그래밍을 합니다. 코드는 훌륭한 문제 해결 도구라고 생각합니다. 가장 능숙한 언어는 TypeScript, 가장 좋아하는 언어는 Rust입니다. 프론트엔드 스택은 Reactstyled-components의 조합을 가장 선호합니다. Docker, AWS, MSA 등의 환경에 익숙하며, Spring과는 애증의 관계입니다.
  • 디자인을 합니다. 특히 디지털 환경에서의 활자 표현에 관심이 많습니다. 아름다운 포스터와 책 표지를 찾아다닙니다. 일상의실천, twothree의 방향과 작업물을 좋아합니다. workroom의 편집 디자인도 좋아합니다.
  • 최고의 책은 꿈꾸는 책들의 도시였습니다. 인생의 즐거움을 아껴두기 위해 발터 뫼르스 작가의 다른 소설은 아직 읽지 않았습니다.
  •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가치관은 유물론,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는 가치관은 다양성입니다. Mozilla 재단과 닷페이스에 후원하고 있습니다. 오픈소스 문화를 사랑합니다.
  • 거의 모든 환경에서 Vim을 사용합니다. Firefox 사용자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. PhotoshopIllustrator를 다룰 수 있습니다. Premiere는 원치 않게 할 줄 압니다.
  • 130BPM 이상의 음악은 대체로 좋아합니다. Elephant Gym 앨범에 불호가 없습니다. 근 3년간 Red Velvet, 장기하와 얼굴들 곡을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.
  • 7살 부터 SimCity 4를 해왔습니다. Factorio는 언제부턴가 의무감으로 하고 있습니다.
  • 피자는 페퍼로니, 맥주는 바이젠을 선택합니다. 민트초코는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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